中 수입 4년래 최대폭 증가…백신 보급에 세계경제 회복

지난달 중국이 견조한 수출 성장과 더불어 수입이 4년 만에 가장 많이 늘었다.
13일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3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30.6% 늘었다. 2018년 초 이후 최고다. 60%를 넘게 증가했던 1~2월 수치와 38%라는 예상치를 밑돌았다.
하지만 지난달 수입은 38.1% 급증해 1~2월 수치인 22.7%를 상회했고 2017년 2월 이후로 최대로 증가했다.
전세계로 백신이 보급되기 시작하고 제한조치가 완화하면서 앞으로 몇 개월 동안 세계 경제가 더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다고 AFP통신은 전했다.






